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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 힐링도서
  • 제 목 :
  • 꿈을 이루는 녹음의 비밀
  • 소 개 :
  • 원하는 내용이 담긴 녹음을 반복 재생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성공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다! 인생 상담 전문가가 다양한 연구와 실험으로 찾아낸 놀라운 잠 재의식 활용법 누구나 간절히 원하는 모습이 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많은 사람이 계획을 세우고 노력을 한다. 시중에 나온 수많은 도서와 방송, 강연 프로그램이 이를 위해 나왔지만 실제로 성공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왜 변화가 없는 것일까. 많은 자기계발 프로그램에서 동기 부여와 습관화를 외치지만 정작 대중은 정확한 목표를 잡지 못하고 동기 부여를 못 해서 실패한다. 이 책은 많은 상담을 하며 이런 문제를 파악한 저자가 찾은 해결 방법을 담은 것이다. 뇌 기저 속 잠재의식은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다. 성공을 하기 위해선 이 힘을 이용해야 한다. 저자는 원하는 내용이 담긴 녹음을 반복 재생함으로써 잠재의식에 목표를 각인하면 강력한 동기를 가져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알려준다. 간절히 원하는 목표가 있으나 아직 이루지 못한 사람이나 여러 번 자기계발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사람은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녹음을 통해 잠재의식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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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천 도서
  • 제 목 :
  •  인간본성의 법칙
  • 소 개 :
  • 500만 년에 걸쳐 형성된 인간 본성에 관한 탐구서! 《권력의 법칙》의 저자 로버트 그린이 우리 안에 숨겨진 인간 본성에 관한 18가지 법칙을 통찰해내며 평범하고, 이상하고, 파괴적인 모습이 공존하는 매혹 될 수밖에 없는 존재, 인간의 진짜 모습을 파헤치는 『인간 본성의 법칙』. 우리는 자신의 행동이 대부분 의식적이고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내면 깊숙한 곳에 위치한 여러 힘의 지배를 받는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내 생각과 기분 등 내면의 힘에 지배당한 결과물일 뿐이다. 인간 본성은 우리의 뇌 구조가 이미 특정한 방식으로 구조 지어져 있는 데서 비롯되며 신경계의 구성이나 인간이 감정을 처리하는 방식도 거기에 영향을 미친다. 이런 것들은 모두 인간이라는 종이 500만 년에 걸쳐 진화하는 동안 서서히 만들어지고 발달한 부분인데,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종을 잔인할 만큼 현실적으로 평가해 놓는다. 시기심 넘치고, 자기애에 사로잡히고 과대망상적인 인간의 본성이 우리의 삶을 부정적인 패턴에 가둬놓지 않도록, 사람과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몰고 가려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당하지 않도록 우리의 실체를 철저히 해부해 좀 더 자각을 가지고 행동하기를 촉구한다. 저자는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본성에 대한 단순한 해석을 하는데 그치지 않고, 우리의 본성을 파악하고 이를 우리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도구로 삼는 방법까지 상세히 보여준다. 또 감정으로부터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 자제력을 키우는 법, 통찰력을 제공하는 공감능력을 개발하는 법을 알려주고, 사람들의 가면 뒤에 숨은 실체를 간파하는 방법, 순응하지 않고 나만의 목적의식을 개발하는 방법까지 설명하며 우리가 직장에서, 인간관계에서 성공을 이루고 스스로를 발전시켜나가는 지혜를 얻고 나를 지킬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제 목 :
  •  철학이 필요한 순간
  • 소 개 :
  • 2019년 철학 열풍은 계속된다! 행복지수 세계 1위 덴마크를 매혹한 화제의 명강의 “불안과 허무에 시달리던 어느 날, 철학이 내게로 왔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덴마크를 매혹한 철학 강의가 있다. 철학으로 삶의 의미를 되찾아주는 심리학자이자 알보그대학교 교수인 스벤 브링크만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덴마크 공영방송 DR의 라디오 강의 시리즈를 통해 “행복은 쾌락이 아니라 의미 있는 삶에서 나온다”라고 말하며, 소크라테스, 니체, 데리다, 로이스트루프, 머독 등 고금의 철학자로부터 길어 올린 10가지 삶의 관점을 제시했다. 그의 강의는 수많은 이들로부터 “불안하고 허전한 마음을 극복할 수 있게 됐다”, “강의를 듣고 진짜 삶의 의미를 찾았다”와 같은 열띤 호응을 받으며 덴마크에 철학 열풍을 이끌었다. 『철학이 필요한 순간』은 이 강의를 담아낸 책으로, 삶이 불확실하게 느껴질 때 의지할 만한 단단한 토대를 제공해줄 철학 교양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삶의 지표로 삼을 만한 관점들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현실과 동떨어진 ‘개념’을 파고드는 대신,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라는 철학의 본질에 집중한다. 책에서 다루는 존엄성, 약속, 진실, 책임, 사랑, 용서, 자유, 죽음 등 삶과 밀접한 주제들을 소설과 영화, 일상 속 다양한 예시를 통해 살펴보면, 우리를 진정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오늘날 우리는 행복도 소비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물질적 풍요 속에서 얼마든지 쉽게 쾌락을 좇을 수 있지만, 한편으론 불안하고 허무한 감정이 들 때가 많다. 철학은 바로 이럴 때 필요하다. 2019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철학서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철학 열풍이 불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독자들은 『철학이 필요한 순간』을 통해 열심히 살고 있지만 어딘지 모르게 공허한 우리 삶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10가지 삶의 원칙을 얻게 될 것이다.
  • 제 목 :
  •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마라
  • 소 개 :
  •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치유할 현실적인 심리 처방전! 지난 40년간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처의 문제를 파헤쳐온 독일을 대표하는 심리학자이자 밀리언셀러 작가인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상처뿐인 관계를 끝내고, 자신의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는 자유롭고 용기 있는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마라』. 연구와 상담을 병행하던 저자는 기쁨의 원천이라 여겨지던 사랑이 실제로는 가장 파괴적인 상처를 남기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관계 속에서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 수많은 사람을 직접 만나고 상담하며 이기적인 자기애에 빠져 타인을 조금도 배려하지 않는 나르시시스트의 존재가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특히 자기애에 빠져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는 심하게는 폭력으로도 이어져 결국 씻을 수 없는 아픔이 된다. 이 관계가 심각한 건 나르시시스트의 일방적인 비난에 자기 자신을 탓하며 상대의 뜻대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번 책은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쓰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랑과 상처에 대한 기존 관념을 뒤집는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온갖 폭력의 민낯을 드러내고, 사랑하다면 상처를 감수해야 한다는 식의 옛 가르침에도 반기를 든다. 새로운 심리 이론이나 실험 결과 그리고 여러 피상적인 사례를 근거로 어설픈 위로에 나서는 기존 심리학책의 한계에서 벗어나, 40년간의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지 사례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 상처뿐인 인간관계의 본질에 접근하며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커다란 울림을 전한다.
  • 제 목 :
  •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평범한 대한민국 여자가 유럽에서 일으킨 기적
  • 소 개 :
  • 실패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야간 고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10억이 넘는 빚을 졌던 40대 여자가 있다. 그런 그녀가 실패로 끝났던 첫 사업을 돌아보고 2년간 할 수 있는 모든 준비와 공부를 마친 후 한국이 아닌 프랑스에서 다시 사업을 시작해 이제는 연매출 5천억 글로벌기업의 CEO가 되었다. 전 세계에서 며칠에 한 개씩 매장이 만들어지고, 7년 만에 연매출 5천억 원이라는 고속 성장을 이룬 글로벌 기업, 켈리델리(KellyDeli)의 창업자이자 회장 켈리 최의 이야기다. 친구의 제안으로 시작해 실패로 끝났던 첫 사업 이후 온전히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한 저자는 자신만의 사업 기준을 정했고, 그에 맞는 사업 아이템을 찾았다. 그렇게 나온 사업 콘셉트는 ‘대형 마트에 입점한 매장에서 쇼 비즈니스 형태로 즉석에서 초밥 도시락을 만들어 파는 사업’이었다. 그때부터 저자는 2년간, 마트 직원보다도 더 자주 마트로 출근하며 시장 조사를 했고,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명성이 자자한 초밥 장인부터 경영자 수업을 해줄 수 있는 사업가 등을 직접 찾아가 멘토가 되어달라고 청했으며, 사업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선정하여 100권 독서를 강행하는 등 직접 눈으로 관찰하고 발로 뛰며 철저히 준비하여 켈리델리를 창업했고 결국 실패를 성공의 원동력으로 삼아 사업가로 재기했다. 저자는 첫 사업에 실패한 이야기부터 시작해 그로부터 배운 점은 무엇이고, 어떤 공부를 했고, 어떤 철학과 마음으로 회사를 만들어갔는지 자신의 기적 같은 여정을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에서 모두 들려준다. 여성들이 여자라는 이유로 새로운 도전 앞에서 주저하기도 하고, 책임져야 할 가족이 있으니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누구보다 큰 열정을 갖고 성공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는 사람이 운을 잡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지금 어떤 출발선에 있더라도 지혜롭고 현명하게 움직인다면 행운의 여신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켈리 최 저자 : 켈리 최 저자 켈리 최Kelly Choi는 유럽 10개국에서 매장이 며칠에 한 개씩 만들어지고, 창업 7년 만에 연매출 5천억 원이라는 고속 성장을 이룬 글로벌 기업, 켈리델리(KellyDeli)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현재는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성공을 이룬 여성 사업가로 살아가고 있지만, 수년 전 첫 사업의 실패로 10억 원의 빚더미에 앉아 후배와 만난 자리에서 ‘저 커피값은 누가 내는 거지?’를 고민했을 만큼 힘겨운 나날을 보내기도 했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 무일푼으로 인생 제2막을 새롭게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2년간 할 수 있는 모든 준비와 공부는 다 했다. 그렇게 치열하게 사업 공부에 매진하며 세운 회사, 켈리델리는 2017년 현재 유럽 10개국에 700여 개의 매장을 갖고 있으며, ‘100년 기업’이 되기 위한 혁신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그녀는 ‘행복’을 일 순위로 삼고 이를 기업문화에도 적용하여 자신과 가족뿐 아니라 직원, 가맹점주, 파트너사, 고객, 나아가 전 인류까지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늘 고민하며 이를 실천하고 있다.
  • 제 목 :
  •  알리바바가 온다
  • 소 개 :
  • 더 늦기 전에 알리바바에 주목해야 한다! 신유통을 넘어서 신제조로 나아가는 알리바바의 플랫폼 비즈니스와 미중 무역전쟁에도 흔들리지 않을 미래 산업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알리바바가 온다』. 알리바바는 이미 지급결제 시스템, 신선식품 유통 분야에서 아마존을 앞섰다. 그리고 20억 소비자를 생태계로 끌어들이기 위한 신 비즈니스를 이미 진행 중이다. 중국인은 알리바바의 생태계 안에서 이미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인 온라이프 시대를 살고 있다. 알리바바는 이제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결합해 대량 표준화 제조 방식에서 고객 맞춤형 제조 방식으로 거듭나는 신제조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고객 만족을 높이고, 속도를 높이기 위해 기계와 생산 라인에 데이터 서비스를 연동해 제조업 패러다임의 전환을 꿈꾸고 있다. 각 산업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모으고, 취합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모은 뒤, 인공지능 알고리듬을 적용해 데이터를 장악하겠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처럼 거침없는 알리바바의 행보를 보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며 4차 산업 혁명이 가져온 변화에 주춤하거나, 거부하고 있는 개인과 기업에게 지금 어떤 정신이 필요한지를 시사한다. 상상치 못했던 크기의 미래를 그려가고 있는 이 거대한 ‘용’을 더는 모른 척하거나 무시할 수 없고, 이제 하루라도 바삐 용의 등에 올라타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 책을 통해 중국을 넘어 동남아, 인도, 유럽, 아프리카까지 거침없이 뻗어가는 알리바바의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제 목 :
  •  너의 슬픔이 아름다워 나는 편지를 썼다.
  • 소 개 :
  • “슬픔에는 슬픔을 구원할 힘이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문장가 와카마쓰 에이스케가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에게 보내는 열한 통의 편지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의 책. 삶의 숙명과 같은 죽음, 슬픔, 사랑의 본질을 문학·철학적으로 고찰하고 특유의 차분하고 섬세한 문체로 풀어내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장가”로 손꼽히는 와카마쓰 에이스케의 신작 에세이다. 아내를 잃은 작가의 고백을 시작으로 슬픔의 근원에 관한 깊고 단단한 사유가 편지라는 친근한 형식에 더해져 절망에 잠겨 있는 이들에게 뜨거운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이 책의 단평을 쓴 문학평론가 조형래는 작별에 직면한 사람들의 상태를 프로이트의 ‘멜랑콜리(melancholy)’로 인용하며 그러한 멜랑콜리에 압도된 사람들에게 상실을 감당하고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조곤조곤 일러주는 “더없이 다정할 책”이라고 평했다. 죽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사람의 마음은 그 무엇으로도 형언할 길이 없다. 그러나 저자는 슬픔을 기초로 스스로를 절망이 아닌 ‘구원’으로 이끌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탄의 순간에도 꽃을 피워낸 수많은 문인, 철학자의 문장과 생애를 통해 고통 속에서 가려진 슬픔의 본래 의미를 밝힌다. 죽음이 곧 부재(不在)나 완전한 상실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희망, 기도, 사랑, 신뢰, 위로… 그 무엇도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것처럼 “슬픔은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설명하며, “슬픔도 쌓이고 나서야 비로소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는 내밀한 진실을 편지 안에 고이 담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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