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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 힐링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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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 소 개 :
  • 14년 동안의 칼럼에서 엄선한 보석 같은 사색의 글들!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은 TV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14년에 걸쳐 자신의 삶을 풀어낸 책이다. 그녀가 직접 쓴 유일한 책으로,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O 매거진》에 연재한 글들을 모아 엮었다. 이 책은 사생아로 태어나 성적 학대를 당하고 열 넷이라는 나이에 낙태까지 해야 했던 오프라 윈프리라는 한 흑인 여성이 불행을 딛고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성공 비결과 삶에서 깨우친 지혜들을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그녀는 기쁨, 회생력, 교감, 감사, 가능성, 경외, 명확함, 힘이라는 여덟 가지 주제로 나누어 가장 낮은 곳에서, 그리고 절정의 인생에서 깨달은 삶의 진실을 들려준다. 오프라 윈프리는 절정의 인생에 오르기까지 무수한 역경과 도전을 마주하며 삶이라는 시간을 통과해야했다. 그 과정에서 쌓은 인생 내공은 그녀가 다른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지난 60년간의 인생을 회고하며 삶 속에서 건진 교훈을 풀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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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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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가 치료다
  • 소 개 :
  • ‘자유가 치료다(LA LIBERT? ? TERAPEUTICA)’는 1970년대 이탈리아 정신보건 개혁의 근거지가 되었던 산지오바니 정신병원에 수용된 환자들이 외쳤던 구호이다. 이 책은 1978년 바살리아 법을 통해 전국의 공공 정신병원을 폐쇄하고 지역사회 정신보건을 확립한 이탈리아의 사례를 다루고 있다. 이탈리아는 이제 ‘정신병원 없는 나라’로 불린다. 그 중심에 정신과 의사 바살리아가 있었다. 당시만해도 수만 명의 정신질환자들이 이탈리아 전국에 분포된 정신병원에 비자의(강제) 입원되어 장기간 구금에 가까운 수용 생활을 하고 있었다. 1960년대 초반 이탈리아 북부 고리찌아 지역의 정신병원에 원장으로 임명된 정신과 의사 프랑코 바살리아는 구금 생활이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병세를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깨닫고 정신병원 개혁 운동을 시작한다. 1971년 산지오바니 병원으로 옮긴 후에도 개혁 작업은 계속되었으며 그 노력은 마침내 정신병원 폐쇄를 규정한 ‘바살리아 법’으로 결실을 맺는다. 바살리아 법의 실행에 따라 이탈리아는 공공 정신병원이 모두 폐쇄되고 이 곳에 수용되어 있던 정신장애인들은 사회로 나오게 된다. 이제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적응하면서 조화롭게 살아 갈 수 있는가가 관건이 되었다. 2018년은 바살리아 법 40주년 되는 해이다. 이 책에서는 바살리아 법 이후 지금에 이르는 40여 년 간 이탈리아 정신 보건 개혁 과정도 추적하고 있다. 서유럽이나 미국의 경우 1960년대 이래 탈시설화의 흐름 속에서 수용 시설인 정신병원을 축소하고 지역사회 정신보건을 확대해 왔다. 그 중에서 선두에 있는 나라가 이탈리아로 가장 급진적인 방식으로 탈시설화를 이루어낸다. 이탈리아는 정신보건 개혁에서 가장 모범을 보이는 나라로 평가 받고 있다. 유럽이나 미국의 탈시설 흐름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1995년 정신보건법 제정이후 오히려 정신병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비례하여 입원 환자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정신병원 강제입원, 장기입원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인권문제이기도 하다. 바살리아 법 이전 상태에 머물고 있는 우리나라 정신보건의 개혁을 위해 이탈리아의 사례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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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는 인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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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익숙한 교인들과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설교에서 신학이 몸이라면, 인문학은 설교자가 입어야 할 옷이다. 인문학의 옷을 입고 있다면 설교는 이제 숙제가 아니라 축제가 된다! 치열한 설교 연구가이자 ‘아트설교연구원’ 대표인 저자가 목회자의 설교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줄 책을 들고 왔다. 설교를 오래 혹은 많이 했다고 실력이 정비례할까?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설교자는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은 물론, 청중을 이해해야 진리를 제대로 전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설교자가 신학에만 머물러 있다. 하지만 청중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설교자는 끊임없이 그릇을 키워야 한다. 특히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인문학을 공부해야 한다. 또 청중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문학적인 요소, 즉 글의 논리성, 구성 능력, 탁월한 문장력도 중시해야 한다. 설교에서 신학이 몸이라면 인문학은 옷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설교에 인문학의 옷을 입혀야 한다고 하면 혹자는 항변할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는 것 아닌가? 말씀만으로 충분하다. 설교에 인문학적 요소를 입히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반증일 뿐이다.” 그러나 예수님도 설교하실 때 설득의 기법인 수사학을 사용하셨다. 청중과 소통하기 위해 비유를 사용하신 것이다. 누구보다 인간을 이해하셨고, 핵심을 찌르는 설명을 하셨으며, 설득을 위한 논증을 펼치셨다. 이것이 바로 인문학이다. 중세시대는 영적인 요소만으로도 설득이 충분했다. 하지만 문화가 세상을 주도하는 21세기는 영적인 요소만으로 복음을 전하기가 턱없이 힘들다. 그들에게 다가가려면 그들에게 익숙한 언어 표현법, 즉 인문학적인 요소를 사용해야 한다. 설교 철학부터 인문학적 설교의 필요성, 인문학과 인본주의의 차이점, 설교의 전달 과정, 구성 방법 등 풍성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인문학적 훈련을 함으로써 단단하고 깊은 설교자가 되는 비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기존 설교 스타일에 변화를 주어 청중과 소통하고 싶은 목회자, 신학과 인문학의 두 날개로 비상하고 싶은 목회자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대나무가 자라듯 폭풍 성장하게 하는 이 책을 쥐고 있다면 설교는 이제 숙제가 아니라 축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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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일즈포스, 디지털혁신의 판을 뒤집다
  • 소 개 :
  • ‘정보중심 고객시대’ 디지털혁신의 선도 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 남다른 ‘고객경험’을 창출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플랫폼 이야기 데이터의 엄청난 역할로 인해 인간은 생산의 시대에서 소비의 시대로 넘어왔다. 정보 탐색 대상은 자연-사회현상에서 개개인의 소비행위로 옮겨진 지 오래다. 분석가들은 수집한 데이터로부터 소비자를 보다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찾느라 한창이다. 빅 데이터와 AI는 소비자 행위를 예견하고 맞춤형 소비 제안을 도출하는 데 활용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SNS에 방대하게 축적된 온갖 감성 데이터까지 수집-관리되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CJ제일제당, 삼성물산, 아모레퍼시픽, 두산인프라코어, 풀무원... 이들 일류 기업들은 왜 세일즈포스의 디지털 영업혁신 플랫폼을 쓰고 있을까? 이런 상황에서 고객정보가 경쟁력의 핵심임을 일찍이 간파하고 고객관계관리(CRM) 분야에 특화해 비즈니스를 전개해온 기업이 있다. 바로 세일즈포스다. “아는 것이 힘”인 시대에 정보는 중요한 생산요소 중 하나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킨다. 특히 그 정보가 고객의 기호와 구매 의도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면, 그 분석도구는 시장에서 금맥을 캐낼 수 있다. 미래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는 우버, 넷플릭스, 아마존이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사, 영화사, 오프라인 유통기업에 비해 높은 경쟁력을 갖게 만든 요인은 무엇일까? 바로 대규모 ‘고객 정보’를 보유하고 활용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전통산업을 미래지향적 첨단산업으로 탈바꿈하는 경영혁신의 이면에 바로 그 혁신 수단을 제공하는 세일즈포스가 있었다. 이 책은 세일즈포스의 모든 것을 재미있고 소상하게 알려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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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님의 주례사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남녀 마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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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남녀에게 쏟아지는 축복 같은 조언 이 책은 '스님의 주례사'라는 제목으로 오랫동안 인터넷을 통해 회자되며 결혼 전 반드시 읽어야 할 대표적인 글로 화제가 된 법륜 스님의 남녀 마음 이야기들을 모은 것이다. 남녀 간의 사랑과 연애, 성공적인 결혼생활이란 주제를 통해 세상에 공것이란 티끌만큼도 없다는 인과(因果)의 법칙과, 수레바퀴가 소를 따르듯 모든 인연 맺음에는 과보가 따른다는 것, 그러하기에 스스로의 마음밭을 잘 다스려 자신만의 생을 피워 내어, 살아 있는 모든 존재를 향해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은 단순히 남녀의 사랑과 연애,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한 방법론을 보여 주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과관계의 질서를 일깨우는 인연론이자 스스로의 삶에 물음을 던지는 인생론이며, 다른 존재와 더불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관계론이자 결국에는 자신의 마음밭을 일궈야 인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마음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오늘 또 다시 용감하게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에 대해 장밋빛 꿈을 꾸며 새로운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려고 하는 예비부부와, 이미 사랑이란 이름으로 결혼했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부부에게 전해 주는 축복 같은 인생의 지혜이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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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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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소개 “『시크릿』을 있게 한 근원이 된 책이다!”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 실로 엄청난 판매 부수를 기록한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은 책을 집필하기 전과 집필 과정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책으로 이 책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을 꼽았다. 그녀는 왜, 무엇 때문에 이 책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일까? 이 책의 어떤 부분이 그녀에게 공감과 희망을 선사했을까? 가난은 죄악! 큰 것을 가지기 위한 과학적 방법을 탐하라 론다뿐만이 아니다. 이 책은 최근 출간된 모든 자기계발서의 모태라고 칭해진다.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 일컫는 Think and Grow Rich조차 이 책의 지대한 영향 밑에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이 책의 어떤 부분이 밀리언셀러 작가들의 마음을 훔친 것일까? 혹은 돈을 벌 수 있는 꼼수라도 즐비하게 늘어놓고 있는 걸까? 이 책은 달콤한 사탕발림으로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속삭이지 않는다.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독하게, 뒤통수를 얻어맞을 때처럼 아프게 쏘아 붙인다. 가난함을 창피해하라고. 가난에 대한 그 어떤 미사여구도 완벽한 부자 앞에선 한낱 감성놀이에 지나지 않을 뿐이라고 말이다. 상징적인 부를 추구하라는 감언이설 또한 이 책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작은 것에 만족하라고? 마음이 부자면 그 사람이 진정 가진 자라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를 추구하고, 능력이 있다면 보다 큰 것을 가지기 위해 뛰는 것이 당연하다. 지금의 상태로 만족하라는 말은 가난뱅이들에게나 통한다. 저자는 가난을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들을 두고 오히려 ‘죄악’이라고 이야기한다. 부를 추구하는 것이 순리이며, 이를 위한 과학적 방법을 익히는 것이 모든 것에 우선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를 알아야 부를 얻는다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은 엄밀히 존재한다. 수학의 공식처럼 명백한 과학이다. 일단 이 법칙을 깨치고 나면 누구나 확실하게 부자가 될 수 있다. 반대로 이 법칙을 모르고 열심히만 하는 사람은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같은 지역에 살고, 같은 일을 하면서도 어떤 사람은 부자가, 또 어떤 사람은 가난하게 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 사람들이 특별히 더 노력했기 때문이 아니다. 법칙에 따라 일했기에 남들보다 더 많은 부를 축적하는 것이 가능했던 것이다. 돈을 탐하는 자를 존경하라! 부자가 되기 위한 절차를 단계별로 제시하는 이 책은 부자의 세 가지 기본 명제를 믿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을 최대한 발전시켜야 비로소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되어야만 자신을 최고로 끌어올릴 수 있다. 그러므로 부자가 되는 일을 최선으로 여김은 존경받아 마땅한 일이다. 복잡한 어휘로 추상적인 방법론을 이야기하기보단, 독자가 가장 절실히 필요로 하는 ‘돈’을 위한 법칙을 말한다. 철학적인 사색보단 부자가 되는 데 온 신경을 집중한 이들을 칭찬한다.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실천에 옮기기를 독려한다.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경영과 리더십, 마케팅을 아우르는 돈 되는 법칙을 일깨운다.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은 세기를 넘어 후대까지 불변의 법칙으로 우리에게 적용된다. 시대는 변하지만 돈을 버는 방법과 법칙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말하듯, 법칙을 아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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